독서

자아 탐구를 위한 여정

과학에서 불교까지

by GUSAND


Jan. 18, 2026, 3:40 p.m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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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아란 뇌라는 물질에 의해 발현된 것이라고 생각한다.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 실험실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나라는 착각 에 이어 불교는 왜 진실인가로 이어진 독서 여정 결국 나의 생각이 맞기를 바라며 채우는 하나의 가상 세계라고 할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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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usand
 gusand  Jan. 24, 2026, 10:49 a.m.

의문에 대해 다시 분석하면 자아라는 개념의 가장 큰 특징은 통제권과 연속성에 있는것 같다

Updated: Jan. 24, 2026, 10:49 a.m.

gusand
 gusand  Jan. 18, 2026, 3:54 p.m.

왜 그런 생각을 했냐면
- 왜 내 의지대로 안되는가. 가장 대표적인 예로 작심삼일이 있지만 그냥 자리에서 일어나는걱 조차 귀찮을때도 그렇고 매순간 내 마음 같지 않을때가 많아서
- 사람마다 왜 공통적인 부분이 많을까에서 시작해서 태어날때 부터 숨을 쉰다든지 등의 기본 명령이 뇌를 통해 일어나지만 자각하지 못하는 부분이라는것
- 감정을 뜻하는 말이 매번 일어나는 신체가 느끼는 감정과 100프로 일치 하지 않는다는 점
- 두뇌라는 물질에서 정신이 나온다면 물질에 따라 정신도 달라진다는 것인데 뇌의 신경전달 배선의 다름이 각 개체의 다름을 표현 한다면 조작 가능하다는 것이 아닌가 하는 단순한 생각. 그럼 자아도 조작이 된다는 거니 평소 생각하는 자아라는 단독 개념에 대한 의심
- 그리고 감정이란게 아무래도 통제가 안된다는 것. 자아가 곧 통제를 할 수 있다는 능력이 있다고 하는건 아니지만 감정과 이성의 분리체가 존재 하긴 하는것 같다는 생각 그렇다면 감정은 왜 통제되지 않고 즉각 발현 되는것 처럼 보이나? 그럼 이성은 왜 통제 할 수 있는것 처럼 보이지?
-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런 관념자체에 시간의 개념과 불변의 가정이 들어가있다. 자아가 변하지 않는 것이라면 그 자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행동을 예측 할 수도 있다는 걸까?
-자아가 사람마다 다 다르다면 나이대 성별등 어떤 집합을 구성하는 개념이 있을정도로 서로 비슷한 점이 믾을까.

Updated: Jan. 24, 2026, 10:47 a.m.